용인특례시 의회, 정평근린공원 리모델링 현장을 점검
Advertisement
용인특례시 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장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풍덕천1·2동, 죽전2동)은 지난 11일 정평근린공원 리모델링 현장을 점검했다.
장 의원은 이날 현장을 찾아 서부공원관리과와 시공사 직원들을 격려한 후 공사 마감 상태와 지속적인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정순 용인특례시 의원이 지난 11일 정평근린공원 리모델링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은 지난해 장마로 훼손된 정평근린공원 산책로에 대한 주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장 의원은 수차례 현장 방문과 관계자 면담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해왔다.
장 의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을 위한 쾌적한 공원 조성을 위해 힘써준 서부공원관리과와 시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사 완료 이후에도 안전하고 깨끗한 공원 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비를 마친 정평근린공원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주민들이 푸른 숲을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원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풍덕천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장 의원은 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수지레스피아 증설 및 성능개선 민자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수지레스피아 상부 체육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인기 있는 이슈
인기 있는 이슈
진도군, 6.25 참전 영웅들의 흔적을 학교에 새기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남 진도군에서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지역 내 6.25참전 유공자들의 출신학교에 그들의 사진과 참전 기록을 담은 감동적인 안내판이 설치되어 학생들과 지역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충북 괴산군, 새 정부 출범 맞춰 지역 현안 공약 반영 총력 대응
충청북도 괴산군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지역 핵심 현안을 반영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예산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충북 괴산군에서 7명이 양귀비 불법 재배로 검거
충청북도 괴산군에서 마약 원료로 사용될 수 있는 식물을 무단으로 재배한 7명의 주민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충북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124억원 투입…에너지 효율 향상 기대
충북 고3 수능 성적 상승세...국어·수학 표준점수 전년比 소폭 증가
충남도, 한국어촌어항공단 서해지사 유치 성공...내포신도시에 30명 규모 사무실 개소
전남 영광군, '영광FC' 총감독 체제 전환으로 프로축구 도약 준비
충북교육청-진천군, 독립운동가 보재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위해 손잡아
"제2 노근리 사건" 곡계굴 폭격 74년...오영탁 의원 "특별법 제정 시급" 촉구
충북 김현문 의원, 김유신 장군 유적지 보존·관광화 촉구
민주노총 충북본부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 중단·합법화 촉구"
테코테크 최성철 대표, 청주외고에 500만원 발전기금 기부 "미래 글로벌 리더 육성 지원"
